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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53
이 글은 4년 전 (2021/4/05) 게시물이에요
친구들이 나보고 담배빵 맞는다고 하지말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습관되서 멈출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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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쓰니 심정 백퍼 천퍼 이해하는데 그러다 진짜 시비 털릴 수도 있오..조심혀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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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헐진짜 시비걸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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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웅 세상은 넓고 그만큼 다양한 사람들이 있으니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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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ㅇㅈ 잘못걸리면 진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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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웅.... 항상 나도 모르게 하는데 하고나서 놀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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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헐 진짜 시비 걸려...? 와 나 조심해야겠다 ㅠㅠㅠ 큰일 날 뻔 했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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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맞아 조심해야돼.. 나도 그래서 걍 숨 흡 참고 나중에 하.. 한숨 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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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진짜 별의별 사람 다 있어.. 비흡연자가 조심해야되는게 웃기긴한데 ㄹㅇ 시비 안털리려면 조심해야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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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특히 흡연구역 지나가면서 하면 시비 걸려 조심해야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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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난 그정도 까진 아니고 걍 인상찌푸리고 쳐다봤는데 여자가 내 앞에 침뱉었음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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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사실 길 걸으면서는 아닌데 골목끝?에서 피고있는데 그러면 짜증나긴해..
냄새라는게 퍼지는거니까 대놓고 째려보면서 그러고 지나가면 ㄹㅇ 꼽주는거같아서. 구석진데 찾고 찾아 가서 피는건데ㅠㅠ
하지만 내가 죄인이긴 하니까 한발짝 더 뒤로 가지..
세넓또만이니까 조심해 여튼.. 난 내가 안필땐 눈깔고 지나가 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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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구석이나 흡연구역에서 피는데 째려보고 욕하는거 이해 안가..ㅠㅠ 토닥토닥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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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으아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사소한데 큰위로... 진짜 서러워이거ㅠㅠㅠㅠㅠㅠ
코막고 가는건 내가 죄송하긴한데 째려보고 혼잣말 다들리게 뭐라하고가고ㅠㅠㅠㅠ알아줘서 고맙다잉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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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나도 그거 습관 됨 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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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나도ㅋㅋㅋ 나는 "어후 담배 냄새" 말하면서 가는데 주변에서 막 말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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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나 으악!!냄새..이러다가 어떤 아저씨가 욕하고 쫓아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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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내친구도 그러는데 매일 불안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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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나도 길빵하는 사람들보면 ‘아 (ㅆ로 시작하는 욕) 냄새’ 이러고 지나가는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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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세상에는 또.라이가 많다 진짜 심정은 이해하지만 그냥 참고 지나가는게 좋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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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나 맨날 내가 할수 있는 최대한에 내외적인 짜증 티내는데 시비는 안걸랴봄ㅋㅋㅋ̄̈ 누가 길빵 쳐하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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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아 근데 길빵 ㄹㅇ짜증나 ㅠㅠㅠ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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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나는 인상 팍!찡그리고 쾅쾅거리면서 지나간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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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아니 진심..... 길빵하면서 코 찡그리지도 못하게 하네.. 대한민국 일진이네 아주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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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나 일부러 그러는데ㅋㅋㅋㅋ 눈은 안마주치고 걍 인상 겁나 찡그리고 손으로 휘적휘적 거림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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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아 근데 내 친구 중에서도 아저씨들이나 누가 피우고 있으면 아 냄새 길에서 담배를 피나 이러면서 그 사람한테도 다 들리게 대놓고 짜증내는 친구 있는데 나도 길에서 담배피는건 싫지만 솔직히 요즘은 하도 이상한 사람 많아서 그냥 적당히 쉬쉬 지나갔으면 하는 마음...그러다 시비 걸리면 어카나 싶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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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그럼 그 시비 터는 자기가 길 막고 담배 피우지 말던가 휴 기관지염 있어서 담배 냄새 직접적으로 잘못 맡으면 30분 넘게 기침 하는데 자기들이 내 기침 대신하고 병원비 줄 거 아니잖아ㅋㅋ 폐 쥐어짜이는 느낌 얼마나 고통스러운데ㅠ 진짜 길 가다 길담 만나면 짜증남 근데 이제 묻지마 범죄까지 조심해야한다니 세상 무섭다ㅠ 심지어 진짜 매너없는 인간들은 불법인거 뻔히 알면서도 버스정류장 근처에서 피우고 횡단보도 건너면서도 정중앙에서 담배 들고 당당히 건넘 진짜 급 서럽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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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나도 그래 아니면 일부러 피해서 호다닥 뛰어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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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정신이 온전치 않은 사람 있다
나 우리집 화단에다 담배터는사람 보고 거 아저씨 남의집 화단에다 재를 털면 어쩝니까 했는데
진짜 무시무시하게 쳐다보더니 뭐 이것도 안돼? 세상 빡빡하네 니 여기사냐? 이러고 감
나 188 105 근돼인데 왜소한 아저씨도 저러고 가니까 개무섭다 진짜로 해꼬지당하는거 아닐까 싶고
대기타다 칼침이라도 맞으면 내 100%손해 아니냐 세상 진짜 ㄹㅇ무서움
내가 아니더라도 우리 가족이나 우리 윗집아주머니 해꼬지당하면 어짜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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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진짜 걍 티내지말고 피해.. 내친구 옛날에 음식점 앞에서 담배냄새나서 무심결에 아 담배냄새 ㅋ 이랬다가 담배피던 사람이랑 싸움난적있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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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야외에 흡연구역 하는 것도 이해안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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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나는 맨날 기침 일부러 겁나 크게 여러번 하고 오만상 찌푸리면서 지나감 진짜 너무 싫어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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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난 걍 싫어서 인상쓰고 숨참으면서 빨리지나감 손 허우적허우적하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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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난 걍 대놓고 말해서 몇 번 열심히 싸워도 봤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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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와 나도 그럼 멀리서 부터 숨참고 대놓고 코구멍에 손가락 꽂고 지나가 근데 고치고 싶은데 진짜 너무 싫어서 본능적으로 나와 습관돼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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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난 냄새나서 숨 참고 손으로 내 코앞에 부채질? 했거든
그리고 빨리ㅜ가려고 빠른 걸음으로 가는데 옆에서 담배 피는 사람이 담배 던짐
의도인지 아닌진 모르겠지만 내가 좀만 더 빨리 걸었으면 ㄹㅇ 맞을 뻔 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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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나는 그냥 숨 참고 뛰어가거나 아니면 빠른 걸음으로 길빵하는 사람 앞질러 가ㅠㅠ 길 걸을 때마다 담배 냄새 너무 곤욕이야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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