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이틀이나 결국 조퇴했거든
내가 들어가겠다 한 건 아니고 사장님이랑 점장님이 너 진짜 들어가서 푹 자야한다 그래서 조퇴한 건데
이제 나 잘릴까 하는 생각 들었다가 어제 오늘 점장님 사장님 부점장님 같이 알바하는 분들한테 한 번씩 전화나 문자 또는 카톡 왔어
몸 괜찮냐
몸조리 잘해라
너 없으니까 식자재 챙겨줄 사람 없어서 너 그리웠다ㅠㅠ
이런 식으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감사했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4년 전 (2021/4/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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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틀이나 결국 조퇴했거든 내가 들어가겠다 한 건 아니고 사장님이랑 점장님이 너 진짜 들어가서 푹 자야한다 그래서 조퇴한 건데 이제 나 잘릴까 하는 생각 들었다가 어제 오늘 점장님 사장님 부점장님 같이 알바하는 분들한테 한 번씩 전화나 문자 또는 카톡 왔어 몸 괜찮냐 몸조리 잘해라 너 없으니까 식자재 챙겨줄 사람 없어서 너 그리웠다ㅠㅠ 이런 식으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감사했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