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동생 수술하고 엄마가 며칠 병원에서 간호하다가 오늘 퇴원하고 같이 집 왔거든? 근데 엄마가 원래 몸이 약해서 집에 와가지고 몸 안좋다고 누웠단말이야 근데 아빠가 전화와서 엄마 또 어디아프냐길래 병원에 그렇게 오래 있었는데 멀쩡하겠나.. 했더니 자기한테 지금 그렇게 말하는거냐면서 급발진하더니만 말하는게 벌짱이라면서 끊음 ㅋㅋㅋㅋㅋ.. 내가 잘못말한거임 ..? 걍 아무 의도없이 병원에서 간호 며칠 하고오면 몸살걸린것 처럼 앓을수있는거 아니야..? 진심 의문이라서 물어봄 ..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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