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필 퇴근길에 지하철 타서 40분정도 지하철에서 서서 갔는데 거의 목적지에 다와갔을 때쯤에 갑자기 너무 서있기가 힘들다가 나중에는 눈앞이 하얘지고 귀도 안들리고 온몸에 식은땀 엄청나서 다리에도 힘풀려서 쓰러지기 직전인 거 진짜 정신줄은 계속 잡아서 비틀거리면서 지하철에서 내리긴 했는데 너무 힘들었다... 어릴 때 고속버스에서 계속 서있다가 이런 적 있긴한데.... 오늘 아침 조금 먹고 그이후로 아무것도 안먹고 3시간 춤연습해서 그런가.... 지하철 공기가 안좋기도했고.. 공기에 엄청 예민하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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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언니 산타마냥 두쫀쿠 뿌리고 다니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