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스트레스 원인이였어.. 아빠가 나한테 조금이라도 짜증나게 굴면 아빠가 사용했던 물건들 더러워보이고 만지면 역겨워서 토나오고 만졌다는게 너무 더러워서 손 미친듯이 씻는다.. 스트레스 받아서 또 울고... 저번엔 아빠가 내 핸드폰 빌려 썼는데 너무 역겨워서 알코올스왑으로 세번 닦았어...
| 이 글은 4년 전 (2021/4/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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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스트레스 원인이였어.. 아빠가 나한테 조금이라도 짜증나게 굴면 아빠가 사용했던 물건들 더러워보이고 만지면 역겨워서 토나오고 만졌다는게 너무 더러워서 손 미친듯이 씻는다.. 스트레스 받아서 또 울고... 저번엔 아빠가 내 핸드폰 빌려 썼는데 너무 역겨워서 알코올스왑으로 세번 닦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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