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앞 동네슈퍼에 과자 사러 갔다가 슈퍼 안에서 주인 친구?분 두 분이 의자에 앉아 있었는데 한 분이 자꾸 여자가 만들어야지 맛있니 뭐니 이러면서 얘기 하는거야 엄마랑 내가 들어가니깐 나머지 분이 아니라고 자꾸 말리는데 그 사람은 우리 있는 것도 몰랐는지 자꾸 여자가 뭐라뭐라 하고 나머지 분이 뒤에 있다고 눈치 주니깐 나 쳐다보더니 잠옷 차림이네 궁시렁 거리길래 내가 쳐다봤거든 근데 그 아저씨도 자꾸 나 쳐다보고 관상이 자꾸 쳐다보면 ㅈㅣㄹ할 상이길래 그냥 고개 돌림 엄마도 미ㅊㄴ이러면서 그냥 계산 하고 가게 나옴 진짜 기분 더럽다 가게 주인은 진짜 착한데 저런 사람들 때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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