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0000호예요 전화 못받았다고해서 전화했었어요 오늘 이사했어요ㅠㅠ 너무 죄송하고 너무감사하고 ㅠㅠ 정말 이러표현은 그렇지만 저희집앞에 똥 싸놓고 쓰레기 버리셔도 이해할께요ㅠㅠ 그만큼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이렇게 왓거든 ? 남편이 이게 사과냐고 황당하다고 기분나쁘다고 했거든 상황이 윗집이 2~3주동안 인테리어공사를 했어 내가 임산부라 소음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피해있던 할려고 공사 시간만 미리 알려달라했고 알려주셨어 미안했는지 케이크사들고 왔더라고 죄송하다고 상황은 그렇게 마무리되었고 근데 그 후 이사 사다리차가 평일 오후 6시인가 왔다갔다하는거야 7시까지도 ... 울강아지는 짖고 난리나고 보통 오후에는 안하자나 민폐잖아 이것도 참았어 그리고나서 다끝난줄알았는데 망치소리에 쿵쿵하는소리에 사람 발자국에 미치겠는거야 또 들리는거야 도대체 왜 계속 들리는건가 해서 나는 계속 집에 있으니까 힘들잖아 그래서 남편한테 위에 한번 물어봐야할거같다고했어 그러고 어제 밤에 밑에서 아줌마를 만났나봐 가구옮기시는 일정이 어떻게 되냐고 물으니까 난리를 쳤데 우리가 그거까지 알려줘야되냐고 소리지르고 그래서 남편분이 저희한테 알려주신다했다 말하니까 엄청 따지드래 집에 올라가자고 하더래 들어가서 남편한테 막 이르더니 경찰부르겟다해서 불렀는데 경찰도 그쪽에 말하고 상황은 마무리 됐는데 우리한테 사과문자온거나 .. 그사람이 우리한테 화내고 승질낼 상황이 맞는거야? 그리고 남자애기 소리지르는거랑 뛰는소리 들려서 남편이 아기있으세요? 물어보니까 비꽈서 들었나봐 우리가 애기를 가지는거까지 말해야되냐고 했데 ..ㅋㅋㅋㅋ 하도 거리고 소리들리길래 그래서 애있는집인줄 알앗거든 근데 저 반응 저쪽이 잘못된거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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