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취직해서 오늘 서울로 이사가는데 너무 축하할 일이지만.. 나 남자친구랑 사귀면서 떨어져서 지낸적 없는데.. 지금 남친 데려다주고 오는 길인데 눈물만 흘러..ㅠㅠㅠㅠㅠㅠㅠㅎ ㅏ... 주말마다 오겠다는데 너무 내가 미안하기도 하고 어떡해..ㅠㅠㅠㅠㅠ
| 이 글은 4년 전 (2021/4/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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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취직해서 오늘 서울로 이사가는데 너무 축하할 일이지만.. 나 남자친구랑 사귀면서 떨어져서 지낸적 없는데.. 지금 남친 데려다주고 오는 길인데 눈물만 흘러..ㅠㅠㅠㅠㅠㅠㅠㅎ ㅏ... 주말마다 오겠다는데 너무 내가 미안하기도 하고 어떡해..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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