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직원 나는 알바고 ㅋㅋ 오늘 날이 좋아서 꽃 좀 사서 사무실 오니까 다른 알바분들이 허~~ 너무 예뻐요 이래서 보여으렸는데 엄마가 내 꽃 보더니 ㅇㅇ씨(내이름) 어차피 꽃 잘 못 키우게 생겼는데 ㅋ 이래서 내가 엄마보고 아 제가 저희 엄마 닮아서 식물은 다 죽여요~^^ 이러고 자리에 앉음 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 다른 알바분들 웃참 중 ㅠㅠ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4년 전 (2021/4/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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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직원 나는 알바고 ㅋㅋ 오늘 날이 좋아서 꽃 좀 사서 사무실 오니까 다른 알바분들이 허~~ 너무 예뻐요 이래서 보여으렸는데 엄마가 내 꽃 보더니 ㅇㅇ씨(내이름) 어차피 꽃 잘 못 키우게 생겼는데 ㅋ 이래서 내가 엄마보고 아 제가 저희 엄마 닮아서 식물은 다 죽여요~^^ 이러고 자리에 앉음 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 다른 알바분들 웃참 중 ㅠㅠ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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