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귀여워서 오구오구 해줬더니 팔다리에 피멍이 늘어감.. 사람들 내가 학대당하는줄 앎... 가끔 너무 세게 물면 짜증나고 아끼는 옷들 물어뜯은 거 보면 울고 싶어... 내 운동화며 로퍼며 다 물어뜯고 신발끈은 실종된지 오래임.. 엄마는 물 때마다 한 대 때려주라는데 마음이 약해져서 때리진 못하겠고 안돼!!! 하면서 소리질러도 무시하고 내 팔을 개껌처럼 깨물음 진짜 미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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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4/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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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귀여워서 오구오구 해줬더니 팔다리에 피멍이 늘어감.. 사람들 내가 학대당하는줄 앎... 가끔 너무 세게 물면 짜증나고 아끼는 옷들 물어뜯은 거 보면 울고 싶어... 내 운동화며 로퍼며 다 물어뜯고 신발끈은 실종된지 오래임.. 엄마는 물 때마다 한 대 때려주라는데 마음이 약해져서 때리진 못하겠고 안돼!!! 하면서 소리질러도 무시하고 내 팔을 개껌처럼 깨물음 진짜 미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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