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진짜 나 먹여 살리는 건 나고 월세랑 관리비 다 내가 내야 하는데.. 그래서 하루 빨리 수입원이 있어야 하는데
생각으로는 면접 편하게 보자 싶은데 실질적으론 간절해서 그런가 뭔가 면접 볼 때 자신감 없다, 너무 떤다 이런 말도 듣고..
한 2주 사이에 4,5곳 떨어지니까 더 조바심 나고 힘들고 막 그래.. 맘 편히 갔다가도 면접자 질문이 날카롭거나 까칠하면 기 죽어서 페이스 다 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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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4/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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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진짜 나 먹여 살리는 건 나고 월세랑 관리비 다 내가 내야 하는데.. 그래서 하루 빨리 수입원이 있어야 하는데 생각으로는 면접 편하게 보자 싶은데 실질적으론 간절해서 그런가 뭔가 면접 볼 때 자신감 없다, 너무 떤다 이런 말도 듣고.. 한 2주 사이에 4,5곳 떨어지니까 더 조바심 나고 힘들고 막 그래.. 맘 편히 갔다가도 면접자 질문이 날카롭거나 까칠하면 기 죽어서 페이스 다 잃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