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고2때 일이었고 실제로 내신성적 겁나 올라서 선생님한테 칭찬받았었음 평균 5후에서 2초까지 올렸는데 고3모고 보고나서 성적 그대로인거보고 충격먹어서 아예 공부포기함...ㄹㅇ 세상에서 제일 어리석은 짓이었음 더 환장할만한건 고3 담임 잘못걸려서 내가 지역내 지거국 수시쓸 성적이라는것도 모르고 수시 지원 1도 안했다는점..ㄹㅇ 개멍청해.. 결국전문대 가긴했는데 편입공부 죽어라해서 좋은대학 오긴 옴 근데 저때일 아무리생각해도 진짜 멍청한짓같아서 잊혀지지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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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기분 불쾌해지는 영화 알려주셈 레옹, 은교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