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한다고 집에서 대출한다길래 500 어차피 쓸 곳도 없고 더 대출내면 이자 더 내야하니까 엄마한테 돈 다시 받을 생각없이 500드렸었는데 엄마가 그 돈 안 쓰고 거기에 이자라고 생각하고 100 더 붙여서 정기예금으로 묶어놨네 ㅠ 괜히 눈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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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4/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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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한다고 집에서 대출한다길래 500 어차피 쓸 곳도 없고 더 대출내면 이자 더 내야하니까 엄마한테 돈 다시 받을 생각없이 500드렸었는데 엄마가 그 돈 안 쓰고 거기에 이자라고 생각하고 100 더 붙여서 정기예금으로 묶어놨네 ㅠ 괜히 눈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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