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 당시 나 유치원 생이고 동생은 갓난애기였을 때인데 그 때는 아빠가 거의 만날 새벽에 들어왔는데 아랫집에 사는 아저씨 만날 술먹고 올라와서 에프킬라 같은걸로 문 겁나 두드렸음 진짜 매일 그랬어.. 엄마 거의 그것땜에 집에 아빠도 없고 그래서 무서워서 잠 잘 못잤댔음.. 그리고 우리 이사결정되고나서 엄마가 아랫집 아저씨 엄마에게 그동안 이런일 있었다 하니까 너무 죄송하다고 우리 아들이 평소에 착하다는 말 듣는 애라면서...; 그리고선 자기네도 이사간다고 어디로 가냐고 물어보길래 우리 엄마 아 그냥 근처로 가요; 이랬는데 근처는 무슨 한강 건너서 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강의 끝과끝임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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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부산가는데 무궁화호 타고가자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