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끝과끝... 지역차네 ㅎㅎ 내가 느낀 가장 큰 차이점은 학교 선생님들이 학생을 대하는 태도와 관점이였음 ㅇㅇ 서울로 전학 와서 신기했던 두발길이 자유 -> 오히려 묶고만 다니게 됨 야자 자유 -> 예체능 10퍼 빼고 자율 참가 공부 외 진로에도 선생님들이 굉장히 적극적으로 알아봐주는 느낌 영화 감독이 꿈인 친구에게 각종 학생 영화제 추천이나 학교 ucc 지원등등 내가 중학교때 예체능 한다 했을때 선생님들 반응이 굉장히 안 좋았거든? 그리고 난 예고 진학했는데 아무도 관심이 없었 ㅠ 이사 때문에 서울 일반고로 복학 했는데 서울 특유의 여유로움이 신기했음 좀 더 다양한 기회와 좀 더 다양한 체험등등 지방은 너무 꽉 막혀있는 학교였어 고등학교때 나는 진로를 이미 정했는데 지방 학교 였으면 공부나해라.. 라는 반응일텐데 서울 전학오고 담임이 굉장히 적극적으로 상담을 해줘서 좋았어. 덕분에 대학교는 경기권 2년제 갔지만 고딩때 원하던 자격증 따서 대학 2년 겁나 놀고.. 지금은 월 800정도 벌면서 또래보다 부유하게 잘 먹고 잘 지냄... ㅋㅋㅋㅋㅋㅋㅋㅋ 전학 오기 잘한거 같아 성인되고 느끼는 점 고향친구들 공무원 말고 취업활동 x 부유한 애들 말고는 전부 공무원 준비 회사 자체가 없다고 함 서울 친구들 일자리 없는건 같으나 그래도 지방친구들 보단 취업 많이 했고 공무원 준비 엄청 많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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