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택이 진짜 극한으로 떨어져서 슬프다...
예로 정부에서 이런이런 사업을 진행하겠습니다!!!하면
먼저 각 지역의 관련 부처가 각 산하기관에 공고(계획서 올려라)를 내리면
대도시는 대체로 아무리 절반이상 되거든??
근데 지방은.. 제발 해주라 해주라하는데.. 참여하는 기관이 없어..
근데 뉴스에선 전국으로 평균을 내니깐 이런 정책으로 청년들에게 고용기회를 부여했다라고 하는데..
뭔가 허탈감 크다.. 나는 하고 싶은데 우리 지역에선
하고 싶은 사람은 많은데.. 참여하는 기관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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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굴보쌈 먹었는데 나는 굴 1개도 안 먹었는데 반반 계산해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