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남자 의사선생님께서 10분도 안걸려서 뽁 뽑아주시고 그거 뽑고 바로 삼겹살 먹고 스무디 먹을정도로 상태 짱이었는데... 어제 뽑았거든 여자 의자선생님께서 별로 어려운거 아니라 얼른 뺄게요 하셨는데 뽑다가 안되겠는지 드릴로 쪼개서 조각내서 뽑음... 그 결과 치통 때문에 잠을 못자... 아파 죽겠어............... 아이스크림만 먹었다 흑
| 이 글은 4년 전 (2021/4/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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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는 남자 의사선생님께서 10분도 안걸려서 뽁 뽑아주시고 그거 뽑고 바로 삼겹살 먹고 스무디 먹을정도로 상태 짱이었는데... 어제 뽑았거든 여자 의자선생님께서 별로 어려운거 아니라 얼른 뺄게요 하셨는데 뽑다가 안되겠는지 드릴로 쪼개서 조각내서 뽑음... 그 결과 치통 때문에 잠을 못자... 아파 죽겠어............... 아이스크림만 먹었다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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