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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4
이 글은 4년 전 (2021/4/08) 게시물이에요
난 걍 영양사 선생님과 급식실 아주머니들께서 열심히 해주신 음식이니깐 정말 말도 안되게 이건 정말 못먹겠다 싶은 음식 아니면 진짜 맛있게 먹고 있었는데 밥 먹는 친구들 중 한명이 맨날 반찬 투정하고 우리가 맛있게 먹으면 "너넨 그게 맛있어? 신기하네~왜?? 냄새나지 않아?? 이런걸 왜먹어?" 이렇게 말하는 애가 있었거든 

근데 어느 날 애들이랑 맛있다고 끄덕거리면서 한판 더 콜? 이러고 있는데 걔가 "너 진짜 대단하다, 고기에서 냄새나잖아 왜 먹어? 정말 가리는 음식 없구나..ㅎ" 이러는거야 근데 나는 1학년,2학년 동안 이 친구의 식성을 존중해줬는데 얘는 그런게 전혀 없으니까 순간 울컥하고 화나고 그런거야 그래서 "그렇게 맛없음 밥을 싸들고 다니던가 먹질 말던가 맛있게 먹는 사람들 면전에 두고 그러고 싶냐?" 이 말하고 엄청 싸움 그리고 연락 끊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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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와 사이다 잘했다.,, 나도 급식 엄청 잘 먹는데 그런말 들었을때 기분별로였는데 ㅜ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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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게 급식 맘에 안들면 손수 도시락을 싸들고 댕기던지 먹기도 싫은데 굳이 급식실까지 와서 맛있게 먹는 사람들 앞에서 저러는건 뭔 경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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