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문득 잠들려다가 주저리... 꿈이 너무 많아 진짜 다 하고 싶어 매일 기내방송멘트랑 좋아하는 뮤지컬 대본으로 발성 연습하는데 진짜ㅋㅋㅋㅋㅋ 둘 다 하고 싶어 하아 코로나 풀리고 승무원 도전하고... 안되면 오디션 다녀야지 하다가 둘 다 안 되면 어쩌지?!🙀 하다가ㅋㅋㅋㅋ 둘 중 뭐든 된 상상 하니 또 기분 좋아져서 연습 하고 있고ㅋㅋㅋㅋㅋ 나는 무한한 가능성이 있고 꿈 꾸는 걸 이룰 수 있을 거라 매일 생각하고 이미지 트레이닝이랍시고 망상하는 중 크악~ 몇년 뒤 나는 비행기에 있을까 무대에 있을까... 그 외의 선택지는 아직 안 생각해봤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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