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자취하는데 담배를 부억에서 피고오거든 창문이 좀 큰데 맨날 문 열어놓고 두세시간에 한 번씩 나가서 요리하거나 담배피거나 바람쐬고 막 그런단말야 근데 나갈때마다 앞건물 사람이 담배 피는 타이밍 맨날 딱 맞아서 넘 싫어.. 꽤 자주 내려와서 피우시는 것 같은데.. 아까도 소금물 가글한다고 부억다녀왔는데 또 마주쳤어 하루에 다섯번은 마주치는듯 우리집 자주 보는건지 자꾸 눈 마주쳐서 싫어..
| 이 글은 4년 전 (2021/4/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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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취하는데 담배를 부억에서 피고오거든 창문이 좀 큰데 맨날 문 열어놓고 두세시간에 한 번씩 나가서 요리하거나 담배피거나 바람쐬고 막 그런단말야 근데 나갈때마다 앞건물 사람이 담배 피는 타이밍 맨날 딱 맞아서 넘 싫어.. 꽤 자주 내려와서 피우시는 것 같은데.. 아까도 소금물 가글한다고 부억다녀왔는데 또 마주쳤어 하루에 다섯번은 마주치는듯 우리집 자주 보는건지 자꾸 눈 마주쳐서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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