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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14
이 글은 5년 전 (2021/4/09) 게시물이에요
진짜 싶네 얘 뭐지? 

엄마 삼촌 운동비용 + 학비 대준다고 고딩 때부터 공장 나가서 일하느라 대학 못 갔는데 

동생이 저딴 말 했다는 거 듣고 진짜 정 털림 

아 진짜 빡치네; 아빠가 동생한테 뭐라할 거 알아서 아빠한테도 말 안 했다던데 

걍 아빠한테 말해버릴까 진ㅁ자 아무리 철이 없어도 어떻게 저런 말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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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와,,,,,, 동생 몇살인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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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7살... 엄마가 입시 관련해서 동생이랑 이야기 하다가 동생이 저렇게 말했대... 우리 엄마 공부로 뭐라하는 타입 아니라서 대학 강요나 공부 강요 이런 말도 안 함... 걍 엄마 무시한 거야 진짜 빡친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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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와,,,,,,,,,,,,,,,,,,말씀드려 어머니께 평생 상처일 것 같은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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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 내동생이였으면 한대 세게 치고싶다 (쓰니미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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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나한테 미안할 필요 없어 난 더 심하게 생각함 ㅋㅌㅋㅋㅋ 개빡쳐 인성머리가 어떻게 된 건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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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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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ㄹㅇ 어쩐지 나 자취하는데 엄마한테 새벽에 보고싶다고 연락왔었거든 근데 그날이더라고 진짜 빡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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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진짜 그냥 다엎었다 나같으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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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얼마 전에는 엄마 열 나는데 새벽 다섯시에 아침밥 안 차려줬다고 아이씨... 이랬ㄷㅐ ㅋㅋㅋㅋㅋㅋ 진짜 제정신 아닌 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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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와 나 이댓글보고 개충격받음 솔직히 그나이면 아침정돈 알아서 먹을 수 있는 나이아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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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말이 걍 엄마를 뭘로 보는 건지 모르겠음 혐오스러워 걍 나가서 살았으면 좋겠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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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조금 실례되는 질문일수도있는데 혹시 동생분 좀 오냐오냐키운느낌인건가...? 내주변 친구들 동생들중에 진짜 공주처럼 키운 동생들은 쓰니동생이랑 좀 비슷하게 자란애들 많이봤거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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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에게
아니 울 엄마아빠 오냐오냐하는 성격 절대 아냐... 애초에 얘 막내 아니고 밑에 동생 더 있음. 근데 아빠 앞에서는 한 마디도 못하고 엄마한테만 저럼 ㅋㅋㅋㅋ 그냥 강약약강이야 지가 잘난 줄 알고 막 지껄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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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글쓴이에게
와 난 당연히 막내인줄알았어..........내가 둘째고 아래 막내있는데 막내가 사춘기때 딱 그랬거든....ㅋㅋㅋㅋ...ㅠㅠㅠㅠㅠ 성인되고나니까 철들어서 지금은 좀 얌전해졌지만.... 이건 아버님한테 얘기해서 단단히 버릇 고쳐놓는게좋아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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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에게
얜 죽기 직전ㅇ에 철 들긴 할까 진지하게 엄마한테 준 상처 몇천배는 돌려 받았으면 좋겠다 가족 없이 얼마나 힘든지 알았으면 좋겠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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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글쓴이에게
원래 사람한테 상처를 크게 준 사람은 나중에 본인한테 그만큼 아니면 배로 똑같이 돌아오는법임..... 성인되고 사회생활하면서 진정한 자기의편이 가족들밖에 없다라는걸 깨달아야 철들거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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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중에 얼마나 후회하려고 그런 말을 했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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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와 아빠한테 말씀 드려 진짜 부모한테 할 말인가 내 동생이 저랬으면 진짜 가만 안놔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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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와 내동생이엇으면 걍 끝장봤다 절대 가만 못냅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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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진짜.. 와 내가 서럽다 ㅜ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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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그냥 몽둥이 하나 사서 죽이자 정말 진심으로 말하는거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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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내가 먼저 죽이고 아빠한테 말해서 2차로 죽이겠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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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ㄹㅇ 아빠한테 내일 진지하게 말해 봐야할 듯 진짜 다 뒤집어 엎고 싶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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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ㅇㅇㅇ 어머님 다른 곳 가셨을때 죽여 안그러면 말리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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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아빠한테 꼭 말씀드려 단단히 혼나야해...; 그게 뭐야 진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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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사춘기라서 할 수 있는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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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나름 사춘기 세게 왔는데 저런 말은 진짜 입에 담을 상상도 못함... 그냥 생각이 없는 것 같아 시춘기가 아니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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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사실 이 말 할 정도면 동생한테 엄마한테 어떻게 그 말을해라고 말해도 그 상황에 있지도 않았으면서 뭘 안다고 그런 말을 해라고 할걸...걍 동생한테 무슨 상황이냐고 묻고 다 들은 다음에 그랬구나 근데 엄마가 고생 많이 하시는거 알잖아 그런 말은 너가 너무 심했다 이렇게 말하는 게 나을것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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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얜 그거 안 통해... 그냥 생각 없는 애야... 엄마가 무슨 고생을 하는데? 나한테 해준 것도 없는데. 엄마나 누나나 피해자인 척 하네. 이런 말할 애임 프레임 씌우는 거 아니고 얘랑 수도 없이 부딪히면서 쌓인 데이터야 ㄹㅇ... 실제로 피해자인 척 하ㅈㅣ 말라고 한 적 있어 ㅋㅋㅋㅋ 엄마한테 직접은 아니고 나한테 하긴 했지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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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벽이구나 아예 엇나갔네 아빠의 훈육이 답이다ㅠㅜ 강약약강이면 어휴ㅠㅠ 쓰니가 알아서 잘하겠지만 어머니 잘 위로해드리는게ㅠㅠ너무 상처되는 말을 아무렇지 않게하네..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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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그거 쓰니라도 기강 잡아야함.. 엄마 무시하는 행동인데 아버지한테 까지 가면 일이 커지고 쓰니라도 앉혀놓고 말해보고 더 노답으로 행동하면 아버지한테 ㄱ.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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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얘랑 손절했어 얘가 엄마한테 뭐라고 하는 걸로 크게 싸웠거든 말도 섞기 싫음 진짜 내가 이걸로 뭐라하면 그냥 꼬투리 잡아서 뭐라 하는 거다 내 스트레스 지한테 푸는 거다 이렇게 생각함 진짜 죽이고 싶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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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댓글 다 정독하는데 중간과정 다 필요없다 사춘기고 뭐고 아버지한테 진지하게 말하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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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진짜 이거 나중에 얘 사춘기 끝나면 말해줘
나 1617살에 정신못차리고 할말 못할말 다 했는데 지금 진짜 너무 후회하고 있다.. 지금 말해도 응그래~하면서 듣지도 않을거야
나중에 정신차리면 꼭 말해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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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근데 기강잡으라고 하는 익들있는데..
부모님은 자기한테 그런 말 한것보다 서로 싸우고 때리는걸 더 맘에 아파하시더라 ..
쓰니 아빠랑 얘기 해보고 잘 결정해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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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한번 충격요법 줘야할듯....
성인되면 또 그럴 수 있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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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사춘기라그런거라고 그냥 두기에는 좀 심한데
성인된다고 알아서 고쳐진다는 보장도 없고
더 나이 먹으면 그땐 아예 손쓸 방법이 없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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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 본인도 대학 못갈수도 있어 엄빠 없으면~ㅋㅋㅋㅋㅋㅋ아니뭐라는거야 당장 성적 안나오면 재수 삼수하다 못갈수도있는데 와..
내동생이었으면 엄빠한테 당장지원끊으라한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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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아 진짜 내 동생이었으면 죽기 직전까지 팸 진짜 ㅋㅋ 남의 가족이라 함부로 말 못하겠는데 개빡친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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