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생활,공부 다 포기하고 그냥 진짜 본인한테 딱 맞는 동아리 들어가서 거기 동아리 사람들하고 맨날 동아리활동 하러 다니고 밥먹고 술먹고 동방에서 밤새고 학술지 열심히 써보고 하는애들ㅋㅋㅋㅋ 뭔가 대학생활 재밌게 했네!!!의 표본인 느낌이야... 동아리도 막 스펙용으로 쌓는 동아리말고 정말 본인이 좋아하는 분야, 그 분야를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한다는게 생각보다 너무 재밌는일 같아 보이더라 난 1학년때부터 봉사동아리, 자격증동아리 이런거만 찾아서 해서 뭔가 대학생활에 대한 추억이 많이 없었던거같아 물론 결론적으로 취업면에선 나같은사람이 승자라고 할 순 있겠지만... 취업스펙이야 뭐 대학이후로 준비하면되는거고... 나는 그 20대 초중반의 쌩쌩한 체력일때의 추억을 가지고 있는게 진짜 너무 크다고 본당ㅇ..... 그냥 새벽이라 주절대보는 내 생각이야....

인스티즈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