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모든 일에 그래~ 그럴수있지~ 하면서 좀 낙관적이고 큰 불평이 없던 애인데 남친 사귄 뒤로 불만도 많아지고... 불평을 자주해 또 남친 친구가 주식으로 몇억을 번거야 그거 듣고는 주식할거라고 세상에 돈 불리는 방법은 주식같은 것 밖에 없다고.. 그래서 그런 거 공부하고 해야 안정적인 거 아니냐고 했더니 아몰라~! 하면서 계좌 만들고... 정치적으로도 맨날 현세대에 대해 비난하고.. 정치적인 건 요새 말 많으니까 그럴수있는데 원래 안 그랬던 애라ㅜㅜ 어쨌든 그래서 그냥 전체적으로 애가.. 바뀐 것 같다는 느낌을 ㅂ많이 받아 말투도 틱틱대는 것도 많아졌고 할말없게 대답해서 연락 끊길때도 종종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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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논란으로 일 다 끊기고 물류알바 & 계단 청소일 하는 문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