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영교과 졸업하고 공시 준비하는 25살이야 지금 100일정도 남았는데 이걸 내가 꼭 하고 싶은지 모르겠어 사실 어학연수랑 워홀까지 해서 일년 반 정도를 외국에서 있었는데 아직..ㅠㅠ 다시 가고싶은거 같아 이걸 합격할거라는 보장이 없지만..(행정학 멍새끼ㅠ) 암튼 합격해버리면 내가 더 이상 그런 곳을 갈 일은 없잖아... 나는 영어 쓰는 것도 좋아하고 돌아다니는 거를 좋아하는데... 지금 와서 학원에서 일 하고 돈 벌어서 외국으로 떠나버리는 건 너무 꿈 같은 이야기겠지... 그리고 다들 너무 기대하고 있어 나 진짜 짱 멍청해서 아직까지 많이 틀리는데.. 준비한지는 이제 4개월 됐긴 했는데도 너무 어렵단ㅠㅠ 그냥 시험 준비하는게 맞을까..? 답장너 아니고 익들이 객관적으로 어때 보이는지 말해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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