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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11
이 글은 5년 전 (2021/4/09) 게시물이에요
나이 많은 사람 좋아하는 거라던가 회피형인거 자존감 낮은 거 다 보면 가정환경이랑 관련 있다고들 하던데 나는 어릴때부터 부모님한테 엄청 사랑받으면서 자랐고 게다가 외동이라 독차지했는데 왜이러지 역시 사람은 딱딱 이렇게 원인을 따질 수가 없는건가.. 나같은 사람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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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가정말고 다른 주변환경문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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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학교에서나 사회에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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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이많은 사람 좋아하는 건 좀 더 커가면서 발견한거지만 자존감 낮고 이런 건 정말 초등학교도 다니기 전부터 그래서... 왜지 정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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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러면그냥 천성일수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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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론가,,, 걍 타고난 기질인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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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친구랑은 어떤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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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음 내가 친구가 없는 건 아닌데 인간관계에 신경 많이 쓰고 스트레스 받긴 했는데 이게 초딩 되기도 전에 그런거라ㅜㅜ왜그런지 모르겠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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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헐 나같은사람이 또 있네 외동에 사랑받고 자랐는데 자존감 낮고 부정적이고...왜이럴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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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너도?? 아 진짜 왜 그런지 모르겠음ㅋㅋㅋ큐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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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진짜 인간관계 집착하고 스트레스받고 거절당하는거 무서워하고 똑같이 사랑받은 외동들이랑 난 다른 느낌이야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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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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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가정환경이 중요하긴하지만
그냥 타고난 기질이 있는거라서..

그래도 쓰니는 사랑 많이 받으니깐 더 좋아질거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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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부모님 사이도 좋았어? 난 나는 사랑받았는데 부모님이 항상 내 앞에서 싸우셔서 주눅들어있었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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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사랑을 과잉으로 받아도 그럴수 있다던데 무의식적으로 부모님의 기대에 맞추고 싶어해서 자신의 감정을 알아차리지 못하고 그럴수있다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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