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이고 내가 몸 아팠어서 알바 몸 많이 쓰는 것 못 해서... 아무튼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음 남친도 알바하고•• 옷 비싼 것만 입는 거 보면 좀 잘 사는 것 같긴 한데...ㅠㅠ 막 남들처럼 10만원씩 선물하고 그런 거 하고 싶지 않고 그런 향수같은 거 주고 받을 바에 그 돈으로 맛있는 거 먹고 데이트를 여유롭게 하고 싶음...ㅎㅎ ㅠㅠㅠ 서운해하려나... 뭔가 진지하게 구구절절 말하기 뭔가 좀 그래서... 어떻게 해야 좋으려나
| 이 글은 5년 전 (2021/4/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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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이고 내가 몸 아팠어서 알바 몸 많이 쓰는 것 못 해서... 아무튼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음 남친도 알바하고•• 옷 비싼 것만 입는 거 보면 좀 잘 사는 것 같긴 한데...ㅠㅠ 막 남들처럼 10만원씩 선물하고 그런 거 하고 싶지 않고 그런 향수같은 거 주고 받을 바에 그 돈으로 맛있는 거 먹고 데이트를 여유롭게 하고 싶음...ㅎㅎ ㅠㅠㅠ 서운해하려나... 뭔가 진지하게 구구절절 말하기 뭔가 좀 그래서... 어떻게 해야 좋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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