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지긋지긋하고 빨리 벗어나고 싶은 생각 뿐이야 다자녀 장녀라서 부담감이 한 몫하는 것 같아 좋은 대학 못 나와서 항상 죄책감 들고 자랑거리도 없는 것 같고 그냥 빨리 집 나가고 싶은 생각 뿐이야.. 집에 있으면 편안함보다 괴롭달까 항상 집안일 해야하고 챙겨야 해 이제 이십대 초중반인데 한번도 내 방 가져본 적이 없어 나 스스로 갉아먹는 느낌.. 내가 사라지거나 가족이 없던 일로 돌아갔으면 좋겠다
| 이 글은 5년 전 (2021/4/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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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지긋지긋하고 빨리 벗어나고 싶은 생각 뿐이야 다자녀 장녀라서 부담감이 한 몫하는 것 같아 좋은 대학 못 나와서 항상 죄책감 들고 자랑거리도 없는 것 같고 그냥 빨리 집 나가고 싶은 생각 뿐이야.. 집에 있으면 편안함보다 괴롭달까 항상 집안일 해야하고 챙겨야 해 이제 이십대 초중반인데 한번도 내 방 가져본 적이 없어 나 스스로 갉아먹는 느낌.. 내가 사라지거나 가족이 없던 일로 돌아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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