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죽는 다는 행위 자체를 너무 부정적으로만 보지 않았으면 좋겠어. 더이상 살 힘이 없고 의미도 없고 재미도 없고 이제 그만 조용히 쉬고 싶다는 생각만 들고 고통스러울 때...
편안하게 영면에 들 수 있게 해주는 것이 먼 미래의 복지국가의 정점이지 않을까 생각함. 물론 유럽 일부 국가는 시행하고 있지만
사는 게 너무 힘들고 고통스럽고 이제 편안히 쉬기 위해 극단적 선택을 하는 사람들은 결국 투신하거나 목을 메거나 어떤 방식으로든 그 장면을 발견하는 사람들에게 또다른 정신적 충격과 고통을 주는 측면도 고려해야된다고 봄.
편안하게... 피해주지 않고 삶을 마감할 수 있게 해주는 안락사가 필요하다고 봐. 게다가 지금 80~90년대 세대는 주어진 현실 자체가 20~30%? 정도만 결혼하고 자식을 가지는 세대임. 따라서 과반은 결혼할 일도 없고 자식을 낳을 일도 없는데 혼자 사는 사람이 나이가 60~70되고 노인이 되면 더 힘들기만 할 거라고 생각됨.
물론 그에 따르는 안락사 비용 등은 무보험으로 전액 본인이 감당해야한다고 생각함.

인스티즈앱
위고비 끊은지 5개월된 사람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