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금 재수중인데 사실 난 꿈이 대학생일정도로 인생에 대학이 다야 다들 대학이 다가 아니라는데 난 다야 그래서 이번에도 좋은 학교 못가면 난 솔직히 살아야 할 이유를 못느끼겠는데 부모님이 대학갖고 부담준것도 아니라서 학업 부담으로 자살하기엔 너무죄송해 그래서 아마 죽진 못할거같은데 우리집은 또 삼수는 절대 안시킬꺼같거든 근데 난 내가 학벌주의가 심해서 오수를 하든 몇수를 하든 가고싶은 대학 가고끝내고 싶은데 그것도 맘대로 안되니까... 올해 가야하는데 그게 맘처럼 안될꺼같아서 힘들다....눈만 높아져서 꿈도 이룰수 있는만큼만 키웠어야 했는데 이제 꿈을 크게 안꾸려고 해도....이미 늦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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