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행복 진심으로 바래주고 너는 잘 살거라고 토닥여준 몇없는 친구중 하나인데 거의 2-3달만에 만나나 나는 변함없이 멍청하게 살고있어 정신병 심해져서 희망이고 의욕이고 아무것도 못느끼고 도태돼서 살고있는데 이런 모습 보이는것도 부끄럽고 솔직히 만나기가 싫다...... 한심하게 생각하겠지 걱정해줬는데 미안해서 어쩌냐 그리고 난 쪽팔려서 어떡해 이러고 살아서
| 이 글은 5년 전 (2021/4/10) 게시물이에요 |
|
내 행복 진심으로 바래주고 너는 잘 살거라고 토닥여준 몇없는 친구중 하나인데 거의 2-3달만에 만나나 나는 변함없이 멍청하게 살고있어 정신병 심해져서 희망이고 의욕이고 아무것도 못느끼고 도태돼서 살고있는데 이런 모습 보이는것도 부끄럽고 솔직히 만나기가 싫다...... 한심하게 생각하겠지 걱정해줬는데 미안해서 어쩌냐 그리고 난 쪽팔려서 어떡해 이러고 살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