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자꾸 그니까 왜 모르는 사람이랑 채팅을 해, 왜 제 때 경찰에게 신고를 안해 이러면서 자꾸 피해자 탓을 하는거야 엄마한테 왜 자꾸 피해자탓을하냐고 가해자 ㄱㅌㅎ이 인거라고 그러니까 엄마가 당연히 가해자가 잘못이지만 피해자도 잘못은 있지 애당초 원인제공을 말았어야지 이래서 할 말을 잃음... 하기사 내가 성추행 당했다고 울면서 집들어왔는데도 그와중에 그러길래 왜 짧은 치마 입었냐고 하던 엄마니까.. 엄마가 좋지만 이럴때마다 엄마가 싫고 짜증나고 무섭고 그래.. 이런 마음 가져서 미안 엄마 근데 그래도 엄마가 이해가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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