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운동, 산책이 나름의 해결책이라고 생각하고 실제로도 효과가 있는 경우를 많이 봐왔으니까 하는 말인데 꼬아서 듣고 그런 말 왜 하냐는 소리 들으면 짜증남.. 그럼 애초에 나한테 우울전파를 하지 말든가 전문가도 아닌 사람한테 그 이상의 뭘 바라는건지.. 나도 의미없이 하는 게 아니라 걱정돼서 하는 말인데 어쩌란거야 또 속상해짐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