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자신도 우울증 때매 자살시도 할정도로 힘들어했는데 싹 완치(완치가 되는건진 모르겠는데 암튼 그 이후로 한번도 힘들거나 운 적 없음)된 이후로 우울증 걸린사람들 보면 한심하고 왜 그런식으로 생각하는지 모르겠단 생각 꽤 함.. 부정적으로만 생각하고 꼬아서 생각하는 그런 면 보면 당연히 밖에서는 티 안내고 나도 내가 개구리 올챙이적모르는 사람인거까지 아는데 걍 머리로는 공감되도 마음 속 어딘가에선 공감이 안됨
| 이 글은 4년 전 (2021/4/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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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도 우울증 때매 자살시도 할정도로 힘들어했는데 싹 완치(완치가 되는건진 모르겠는데 암튼 그 이후로 한번도 힘들거나 운 적 없음)된 이후로 우울증 걸린사람들 보면 한심하고 왜 그런식으로 생각하는지 모르겠단 생각 꽤 함.. 부정적으로만 생각하고 꼬아서 생각하는 그런 면 보면 당연히 밖에서는 티 안내고 나도 내가 개구리 올챙이적모르는 사람인거까지 아는데 걍 머리로는 공감되도 마음 속 어딘가에선 공감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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