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내 물건 항상 치우는데 나는 내 물건 건드는 거 싫어해서 맨날 치우지말아달라고 얘기해 이거 땜에 싸운 적도 엄청 많고 오늘은 아빠가 식탁에서 술 먹으면서 밥 먹길래 앞에서 과자랑 음료수 먹으면서 있었어 음료수에 뚜껑이 있어서 아빠가 버릴까봐 버리지 말라구 몇번이나 얘기하고 먹고 있는데 강아지가 배변패드 말고 바닥에 쉬야해서 엄청 짜증 내면서 닦았는데 나한테 불똥이 튄 거야 갑자기 나한테 막 화를 내 술 먹고 화낼 때마다 자기한테 안 맞춰주면 죽여버린다 막 이런식으로 얘기해서 난 들어갈려고 뚜껑 찾으러 갔는데 버린거야 내가 왜 이거 버리냐고 버리지 말라고 얘기하지 않았냐 얘기했는데 들은 척도 안하길래 계속 얘기했지 근데 사람 취급 안 하길래 어이없어서 서 있다가 혼자 화내면서 문 쾅 하고 닫고 들어가더라? 내가 혼잣말로 술만 먹으면 rg한다고 진짜 왜 저러는지 모르겠다고 이랬더니 들었나봐 안에서 욕을 하길래 내가 가서 아빠가 내 말 무시하고 버리지 말라고 얘기까지 했지 않았냐 이랬더니 아빠가 그런 말을 들어야 되냐면서 눈에 띄지 말라고 죽여버린다고 대꾸하지도 말고 눈에 띄지말라고 들어가라고 한마디만 더 하면 죽여버린다고 그러길래 무시하고 내 방 들어왔어 아빠한테 rg 한다 이런 식으로 욕한건 내 잘못이긴 해 근데 내가 이런 소리 들으면서 여기서 살아야 돼? 진짜 어이없고 죽고싶고 돈만 있었다면 바로 나가서 살고 싶어 .... 누구한테 말하고 위로받고 싶은데 말할 곳이 없어서 여기에 얘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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