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난 곳? 아니면 어린시절에 오래 산 곳? 아니면 전체기간 통틀어서 가장 오래 산 곳? 기준을 어떻게 해야돼? 태어나서 1년도 안 살았는데도 그냥 태어난 곳을 고향으로 해야되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