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260462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야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6
이 글은 5년 전 (2021/4/13) 게시물이에요
내가 업무실수했는데 상사가 안 혼낼 때..... 

내가 상사라면 일을 왜 이렇게 하냐고 소리지르면서 혼내고 싶을 거 같은데 그런거 없이 그냥 넘어가줄 때... 

진짜 죄책감 장난아니고 하루종일 반성하게 됨ㅋㅋㅋㅋㅋ ㅠ 근데 우리팀 상사들이 다 그런 타입임.. 

 

내가 보통 자리가서 저 죄송한 말씀 드릴 게 있다.. 제가 사고를 쳤다.. 이렇게이렇게생각해서 이렇게 해버렸다.. 정말 죄송하다.. 다음부터는 신경써서 이런 일 없도록 하겠다.. 이런단말야 그럼 그냥 그게 끝임.. 혼내질 않으셔.. 심지어 가끔은 뭐 어떡하겠어~ 어쩔 수 없지 이런 식으로 말씀해주시거나, 죄송하다는 내말에 아니다 자기도 잘못이 있다 이러신단 말야 다들 

그럼 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 죄송해서 죄책감이 배가 됨..ㅋㅋ ㅠㅠ.. 차라리 혼나면 못난 감정 불쑥 올라와서 아니 이게 나만의 잘못인가? 참나 이러고 있을텐데 안 혼내니까 자책만 하게 돼.. 진짜 잘해야지ㅜ 죄송하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신입인데 나는 언제 커피 사야할까??ㅠㅠㅠㅠ
6:31 l 조회 2
난 서른돠어도 무일픈일 거 같아
6:31 l 조회 2
5월달 계속 주4일젠데 일본 한번 갔다올까
6:31 l 조회 2
4월 29일로 돌아가고싶다 나 왜 출근이나고 ㅠ2
6:27 l 조회 18
주식으로 10만원 잃었던거 회복중!!
6:27 l 조회 5
피검사 있는데 물도 마시면 안되는건지 뭔지 까먹음2
6:27 l 조회 10
난 고기랑 채소 다 좋아해도 샤브샤브는 뭔가
6:25 l 조회 17
씨유에서 머머그까? 맛있는거 추천좀
6:25 l 조회 5
배고파서 버거킹 시킴 6
6:24 l 조회 16
나 밤낮 바뀜ㅋㅋㅋㅋㅋㅋ
6:22 l 조회 18
아니 버스정류장 바로 앞인데 기사 안 태워주는거 뭐냐
6:22 l 조회 5
붱가붱가 지앤지앤1
6:21 l 조회 10
아빠가 이웃주민들에게 개9라치고다님2
6:20 l 조회 55
옆머리 자기주장 머임;1
6:16 l 조회 37
회사가기 무서워6
6:16 l 조회 47
난 잠옷 두꺼운 겨울옷 수면바지 입고 엄마는 나시에 반바지 입는데 뭐가 맞는거지
6:11 l 조회 20
대박 신부가 춤춰서 신랑이 정떨어져서 이혼하자는데3
6:11 l 조회 146
독감 걸린것같은데 넘 아파서 자다깨서 우는중 하5
6:10 l 조회 14
28인치 워홀캐리어 색 골라줄 사람7
6:09 l 조회 31
와 나 어제 7시부터 자서 지금 일어남..
6:08 l 조회 9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