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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32
이 글은 5년 전 (2021/4/13) 게시물이에요
문젠 이걸 대학 졸업하고나서야 알게 된다는 거임... 

인생 경험치곤 사천만원이 학비로 살살녹았고 

팀플 하면서 인간관계 ㄹㅇ 현타왔고 

문제는 죽어라 나름 해서 겨우겨우 졸업은 했는데 

아직 취업도 못했고 뭐해야될지 모르겠고....ㅋ...... 

나보다 공부 열심히 안 했던 동네 친구들 공고 특성화전형으로 공기업, 은행 다니거나 공무원 된 애도 있고(벌써7급임 내년에 결혼한다더라....)  

진짜 애들 돈뜯고 도벽있고 생날나리였던 애는 걔네 엄마가 울 엄마 붙잡고 제발 자기 딸 정신좀 차렸움 좋겠다고 울고 그랬는데 미용고 나와서 미용하면서 한달에 천만원씩 번다더라ㅜ 하 난 뭘했나 모르겠어 

그렇다고 스카이 라인 간 것도 아니고 애매한 대학교에서 과탑도 아니고 애매하게 중상위권으로 성적 졸업해서 다 애매함... 

이제와서 할 게 없으니 공뭔 해야하나 싶고.... 

굳이굳이 찾아도 잘하거나 좋아하는게 뭔지도 모르겠고... 

몇 없는 기업 채용 광탈했고....ㅋ....눈물나네....ㅋ.......ㅠ 

열심히 안 한건 아닌데 중고등학교도 열심히 대학공부도 열심히 했는데 내 손에 아무것도 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쟤네들보다 공부나 학교생활? 내가 더 열심히 했어 

근데 결국 내가 패자가 된 것 같애  

난 대졸백수고....  

진짜 왜 사는걸까 난  

죽지못해산단게 이런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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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진짜 딱 나네 이럴줄 알았으면 공부 열심히 안했고,,, 그냥 기술 배웠다.... 기술이 최고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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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 글 쓰고 맥주먹으면서 울고있다.....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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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쒸익 울지마ㅠ 흑... 우린 잘못한거 없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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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물이 나네 진짜..... 분명 열심히 살았는데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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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래도 그 쓸데없는 대학마저 안나왔으면 진짜 답없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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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2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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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 그런걸까? 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ㅋㅋㅋㅋㅋ
맥주가 다네 달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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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대학생활이 내 인생의 황금기였는데 ㅋㅋㅋㅋㅋ 근데 우리는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취업한애들은 경험못하는걸 많이 했잖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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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사실 성적 맞춰 간거라 대학생활도 그저그랬고 소심해서 대외활동도 마니 안했어서 그런지 추억이 없엌ㅋㅋㅋㅋ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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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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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ㅠㅠ 진짜 이 비싼 졸업장 종이 쪼가리 얻으려고 별 짓을 다했는데 백수야 ......ㅜ ㅋ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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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대학이 난 인생에서 행복한 순간이어서ㅜㅜㅜ
또 대학 안가면 다른 이유로 후회했을거 같긴 해ㅜ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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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저런 애들만 소식을 알리니깐 알 수 있는거야..
너도 너만의 길이 있을거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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