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다고 맨날 머리 밀고 다니는 애가 있었거든
덩치도 크고 인상도 험악해서 별명이 형님이었음ㅋㅋㅋㅋ
근데 걔가 코로나로 집에만 있으니까 자연스럽게 머리를 기르게 됐는데(역시나 귀찮아서 기르게 된 거)
오늘 팀플때문에 만났더니 약간 하찮은 사냥개 느낌 남ㅋㅋㅋㅋㅋㅋㅋㅋ
여전히 험악하긴 한데 좀 순둥순둥해졌달깤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5년 전 (2021/4/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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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다고 맨날 머리 밀고 다니는 애가 있었거든 덩치도 크고 인상도 험악해서 별명이 형님이었음ㅋㅋㅋㅋ 근데 걔가 코로나로 집에만 있으니까 자연스럽게 머리를 기르게 됐는데(역시나 귀찮아서 기르게 된 거) 오늘 팀플때문에 만났더니 약간 하찮은 사냥개 느낌 남ㅋㅋㅋㅋㅋㅋㅋㅋ 여전히 험악하긴 한데 좀 순둥순둥해졌달깤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