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플때 병원에서 본 간호사들이 너무 멋있어서 꿈꾸게된 그 길 걸어보겠다고 7년 후 지금은 간호학과 학생이 돼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네 ㅎ 엄마도 하늘에서 나 기특하다고 해줬으면 좋겠다. 시험기간이라 기일도 못챙기는 못난 딸이지만 그래도 공부하다가 생각나서 헤헿 보고싶다
| 이 글은 5년 전 (2021/4/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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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플때 병원에서 본 간호사들이 너무 멋있어서 꿈꾸게된 그 길 걸어보겠다고 7년 후 지금은 간호학과 학생이 돼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네 ㅎ 엄마도 하늘에서 나 기특하다고 해줬으면 좋겠다. 시험기간이라 기일도 못챙기는 못난 딸이지만 그래도 공부하다가 생각나서 헤헿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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