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에 블로그에 분명히 올린 기억이 나거든스무살때라 다짐 같은 거 적고등산 간 것도 올렸어 분명히...폰에 있던 사진 메일로 보낸 게 있어 ㅠㅠ근데 왜 블로그가 없을까...미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