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갑자기 전화와서 의류청정기 교체하러 기사님 오시니까 알아두래.. 그래서 내가 너무 당황스러워서 하루 전이나 한 시간 전에 말해줘야 하는 거 아니냐고 나 혼자 있을 때 기사님 오는 거 싫다고 나중에 오라고 하라고 했는데 엄마가 짜증내면서 끊었어ㅠ 나 진짜 무방비 상태로 낯선 사람 오는 거 개싫어 하거든ㅜㅜ 그리고 방도 안 치웠는데 사람 오는 거 싫어해 의류청정기를 거실에다 하던가 아님 기사님이 고객이랑 시간 맞춰야지 왜 멋대로 오냐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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