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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0
이 글은 5년 전 (2021/4/14) 게시물이에요
엄마한테 갑자기 전화와서 의류청정기 교체하러 기사님 오시니까 알아두래.. 

 

그래서 내가 너무 당황스러워서 하루 전이나 한 시간 전에 말해줘야 하는 거 아니냐고 나 혼자 있을 때 기사님 오는 거 싫다고 나중에 오라고 하라고 했는데 

 

엄마가 짜증내면서 끊었어ㅠ 

 

 

나 진짜 무방비 상태로 낯선 사람 오는 거 개싫어 하거든ㅜㅜ 그리고 방도 안 치웠는데 사람 오는 거 싫어해 

 

의류청정기를 거실에다 하던가 아님 기사님이 고객이랑 시간 맞춰야지 왜 멋대로 오냐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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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어머니가 집에 사람있다고 그 시간에 오라하신거 아닐까.. 기사님이 그냥 올 일은 거의없음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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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구런가봐.. 예전에 집에 나혼자 있고 자고 있을 때 기사님이 비번 치고 들어오신 적 있어서(엄마가 시킴) 나 울고 불고 난리난 적 있었는데 아직도 그러시네 껄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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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ㅠㅠ 나도 혼자ㅇㅣㅆ을때 사람오는거 싫어해서 이해간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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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오늘 얘기하는 거는 너무 짜증....
근데 이미 오기로 하신거면 어쩔 수 없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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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 그럼 한시간 전이라도 얘기해주지 내가 싫어하는 거 알면서ㅜㅜㅜ엉엉 예전에 나 잘 때 기사님 비번치고 들어온 적 았어서 더 그랳ㅎ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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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오마이갓!!! 그건 좀!!!!
옷도 안입고 있으면 어쩌려구!!!!!
근데 난 한번 수리센터에서 약속 안잡고 온 적 었았는데 그때 엄청 챙피하긴 했지만 가시니까 '그래 어쩌겠어... 매일 보는 사람도 아닌데...' 이런 생각이 들면서 약간 편하기도 했음ㅋㅋㅋ
쓰니도 맘 편히 생각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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