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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5년 전 (2021/4/14) 게시물이에요
아빠가 나보고 머리좀 짧게 자르고 다니래 

나 여자고 내맘아닌가?.. 

익인들이라면 짜를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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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안 잘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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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머리상해서 짜르라는데 안짤락ㅋㅋㅋ
투톤이여도 걍살엉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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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ㅎㅎ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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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마음에 안들면 냅두겠지만 뭐 지저분해 보인다던가 머리가 상해서 안예뻐서 자르라는 식으로 말씀하신거라면 생각은 해볼거 같은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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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빠는 상하고 그런걸 모르고
그냥 길대
나 그냥 가슴위정도 길인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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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럼 그냥 뭐 웃으면서 넘길거 같은데?? 아빠 나 머리 찰랑찰랑 넘기면서 다니고 싶어 ㅎㅎ 이러면서 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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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오 우리 부모님은 좀 길러라 하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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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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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우리 부모님도 맨날그랰ㅋㅋㅌㅋ근데 그냥 내맘대로 하는중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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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그랭?? 나도 내맘대로살아야지ㄲㄱㄲ내가 뭐 큰일저지른것도 아닌데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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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노옵~~ 집에서 말고도 다들 머리너무 길다는데 자를생각이 없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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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ㅎㅎ글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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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원래 부모님들은 다 그래 머리 좀 잘라라고 ㅋㅋ 그냥 알아서 하면 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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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머리 길면 지저분해 보인다고...ㅋㅋ큐ㅠㅠ 그래서 밥 먹을때(가족들 다 같이 있을 때) 묶고 먹고 머리카락 떨어지는거 잘 줍고댕기니까 이제 별 말 안하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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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그랭? 나도 밥먹을때 들은거라...밥먹을땐 머리묶어야겟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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