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시골쪽으로 가족들이랑 다 이사왔는데 집 안에 방역약 뿌려준다고 오더라고 근데 저번에 한번 열어줬는데 말한마디 없이 신발 신고 들어와서 집안을 다 누비기 + 화장실에 여동생 있는데 문 벌컥 열기(볼일보고 있았음,,) 이것때문에 와도 이제 안열어주기로 했는데 하루에 세번이나 아침 점심 저녁으로 와서 초인종 눌러 필요없다고 다 말해놨ㄴ데도..
| 이 글은 5년 전 (2021/4/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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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시골쪽으로 가족들이랑 다 이사왔는데 집 안에 방역약 뿌려준다고 오더라고 근데 저번에 한번 열어줬는데 말한마디 없이 신발 신고 들어와서 집안을 다 누비기 + 화장실에 여동생 있는데 문 벌컥 열기(볼일보고 있았음,,) 이것때문에 와도 이제 안열어주기로 했는데 하루에 세번이나 아침 점심 저녁으로 와서 초인종 눌러 필요없다고 다 말해놨ㄴ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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