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괜찮은데 주변사람들은 연봉이 작아서.. 생산적인 일을 하지않아서 일이 적성에 안맞아서 상사 스트레스 흐물한 체계 대부분 이보다 좀더 좋은 뭐 연봉이 더높든 체계가 확실히 잡힌 그런 회사를 찾기위해 나가신다는거거든? 근데 나는 이정도도 감지덕지라고 생각해가지곸ㅋㅋㅋ 일단 6시땡하면 다칼퇴야 10분내로 다나감 난 이것만으로도 모든게 감수가돼... 퇴근하면 싹 잊혀질만한 스트레스밖에 받지않음 난 업무가 특이한?유형의 업무라 상사랑 부딪힐일이 거의없어 인간관계스트레스없음 회사가 특히나 개인적인 분위기라 다같이 뭐 합동해야지~~머해야지 이런거없음 다들 자기업무 분리되어서 자기일만해ㅋㅋ 근데 좀 애매한중소라그런지 일처리하는게 좀 흐물하고 은데 그런건 참을만함 어차피 내알빠아님~무시하면됨 연봉도 난 워라밸이 1순위라 좀작아도 노상관 어차피 상여금도 들와서 ㄱㅊ 업무도 완전 여유로워..놀면서해도돼 물경력은 걱정할필요없음 포폴충분히 만들어짐 이런이유로 나는 다닐만한데 다들 나가니까.. 나도 이보다 더 좋은회사를 발전을위해서 가야하나? 생각들고ㅋㅋㅋㅋ다른곳갔다가 더안좋은 안맞는회사가면 어쩌나 싶어서 고민됨.. 평생있을건아니고 나도 어느정도 되면 나갈거거든.. 확실한 퇴사할만한이유가없어서그러지 ㅋㅋㅋ 고민이다 고민~~나혼자 남게될듯~~~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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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으로 지치기 쉬운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