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N년생을 단순히 성적이 나의 가치를 정한다 이런 생각으로 왜 해야하는지도 모른 채 살아온 것 같은데 갑자기 현타와 이렇게 살아봤자 행복하지도 않고, 행복하지도 않을 것 같고. 내 내면은 하나도 안돌아보고 겉으로 보이는거에만 치중한 느낌이랄까나? 현타오네 왜 내가 이런 삶을 살아야하는거지 이런게 번아웃인가?
| 이 글은 5년 전 (2021/4/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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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년생을 단순히 성적이 나의 가치를 정한다 이런 생각으로 왜 해야하는지도 모른 채 살아온 것 같은데 갑자기 현타와 이렇게 살아봤자 행복하지도 않고, 행복하지도 않을 것 같고. 내 내면은 하나도 안돌아보고 겉으로 보이는거에만 치중한 느낌이랄까나? 현타오네 왜 내가 이런 삶을 살아야하는거지 이런게 번아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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