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엄마랑 겉모습만보고 집안이 이럴꺼다 저럴꺼다 말 엄청 하고 놀자그러면 그렇게 잘 놀면서 집 오면은 이해안된다~ 놀기귀찮다 싫다 그래 물론 친구라고 할 사람도 진짜 다섯손가락 꼽기 힘들정도로 없긴한데.. 좋은 말 들어본 적이 없다... 오늘 들은 어처구니없는 얘기는 언니친구는 취업했고 언니는 아직 공부중이거든? 둘이 만나서 노는데 언니가 밥을 쐈나봐 근데 하는말이 난 아직 취업안됐는데 내가 사준다고 해도 괜찮다고 해야되는거 아냐? 참 그래? 이러더라...걘 fm이야 진짜 이러는거.. 그러면 도대체 지가 사겠다고 왜 한거고 왜 그래주길 바라는거지? ㅠ 진짜 우리언니지만 미래가 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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