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이란 18세 이전까지의 편견의 집합일뿐이다. 환경, 사회 같은 요소에 따라 사람마다의 상식이 다른거고 그것에 대하여 무식하다가나 헐뜯는게 상식적이지 않음. 음악하는 친구가 내가 음악인 모른다니까 왜 모르냐한적 있는데 글전공하는 내가 작가들 얘기 하면서 아냐고 물었을 때 모른다고 답하는 것 보고 ,그래 모를 수 있지라고 답한적 있음. 그때 음악하는 애한테는 음악인이 당연한 지식인거고 나는 그때 그런사람이 있구나 하고 배웠고, 내친구도 나랑 대화해서 작가에 대해 알았음. 모를 수도 있는 거고 상식이란건 사람마다 규모나 틀이 다른 것 같음. 교육의 모든 것이 상식은 아님. 사람을 해하면 안된다는 당연히 알아야 할 상식인거고 그런게 아닌 건 알면 좋은 지식인거 같음 그냥 남이 모른다고 우월감느끼면서 남는건 뭣도 우월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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