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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03502
이 글은 5년 전 (2021/4/15)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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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엄빠가 돌아다니면서 돈 낸거 진짜 몇천은 돼서 오빠 결혼식으로 다 거둔다고 했는데 

이런거 설명해줘도 무조건 안하겠대..ㅠ 그 이유는 자기ㅜ친구도 없고 가족도 제대로 된 사람이 없어서 결혼식 하는거 진짜 싫대........ 

어쩌지..... 

+ 지금 들어왔는데 댓글이 이렇게 많다니ㅠㅠㅠ 아직 다 못 읽어봤는데 

오빠도 결혼식은 둘만의 행사가 아니니까 우리 부모님 쪽 의견으로 기울고 새언니 설득하려고 해ㅠ 근데 안 되면 ㅠㅠ우리도 어쩔줄 모르겠다ㅠ  

울 엄마는 저렇게 막힌 애 며느리로 받아들이기 싫다하고ㅠ 

무조건 싫다하니 당황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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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6   글쓴이가 고정함
아니 너네 바보야? 쓰니네 부모님이 멍청해서 단도직입적으로 돈 거둬야돼 이랬을까ㅋㅋㅋㅋ 첨엔 잘 설득해도 안 되니까 이러저러한 문제도 있고 돈 문제도 있어서 결혼식을 올렸으면 좋겠다 이렇게 말한거지. 난 딱봐도 알겠는데 이걸로 결혼식 목적이 수금이래 ㄷㄷㄷㄷ 무섭다 이러는 애들은 사회생활 안 해보거나 정신연령 어린 애들임?.ㄹㅇ 궁금하다 글고 결혼 목적 축하도 있지만 수금도 있음 진짜 이런말한애들 어린건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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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5
엥 난 그 새언니가 겁나 이해안되는데... 제대로 된 친구도 없는 이유를 알겠음 ㅋㅋㅋ 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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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9
2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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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0
33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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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2
44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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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6
55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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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6
새언니 입장이 아예 이해가 안가는 건 아님. 나 둔감해서 그런거 잘 모르고 사는데 결혼식이 ㄹㅇ로 뒷말 많이나와 신부 부모님 재혼한 사이네 뭐네 하면서.. 또 그렇다고 결혼식을 안올리기엔 돈도 돈이지만 본인 자식 결혼했는데 정식으로 축하받는 자리 없는 게 좀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음. 근데 새언니 편이 하나도 없는 것 같아서 좀 안타깝다. 오빠 부모님 그리고 쓰니까지 다 결혼식 올리자고 하는데 결국 어찌저찌 올린다고 하더라도 설득되어서 하는거라기 보다는 결혼식 안올리는 선택지가 없어져서 하는 느낌이라 마음에 오래 남을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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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7
아..음 어렵다ㅠㅠ 두 입장 다 이해가 가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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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8
둘 다 이해되는데 새언니도 평범한 가정에서 평범하게 자랐으면 결혼식 당연히 하겠다고 했겠지 근데 해봤자 안하느니만 못하겠다고 생각되서 안하겠다고 결심한걸텐데 뭘 또 꽉막힌 애래 .. 나는 그냥 결혼 안했으면 좋겠다 새언니를 위해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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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9
수금은 해야지 .... 결혼식 안올리고 싶어도 우리 엄마아빠가 낸 돈 아까워서라도 할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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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9
우리 아빠는 사업해서 결혼식이나 이런 곳은 꼭 갔음 ... 안친해도 사업하니까
그래서 난 받아야게쓰
그리고 주변에 부모님들이 공무원이시면 무조건 퇴직전에 결혼하라는 말 나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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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0
진짜 무슨 소설이나 드라마처럼 둘이 잘 살았습니다 땅땅하고 끝나는 거 아니잖아 왜 부모님들이 남 결혼식 가기싫은거 억지로 가면서 돈 냈는데.. 새언니 본인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행동임 이건 너무 철없어 진짜 본인만 손해보는 일도 아니고 남들 얼기설기 다 얽혀있는데 아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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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1
단편적인 예를 들자면 그 시절엔 이런 경조사에 돈쓰는게 지금 주식이랑 비슷하다고 보면됨 지금 주식에 돈 겁나 부었는데 나중에 못팔고 그냥 기부했다고 생각해봐..그냥 넘어가지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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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2
캬 딱 이거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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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2
걍 모바일로 받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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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3
그럼 결혼식은 하지말고 신랑네 집 근처에서 피로연만 하는건 어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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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5
흠 어렵당...근데 결혼식은 준비과정에서 이것저것 신경써야하는데 본인이 하기싫다는데 억지로 시킬 수도 없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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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7
새언니쪽 완전 이해되는데..나는 아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결혼식 안하는 것도 생각중인데 부를 가족도 없다고하면 안하고싶은거 당연한거아님..?쓰니네도 무조건 해야된다싶음 헤어져야지 와 근데 쓰니댓글보니까 인성..걍 헤어져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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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9
부모님께서 뿌린 축의금 거둬드리는게 다 부모님 주머니로 가겠나... 다 자식들 신혼 시작할 때 자금으로 가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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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8
결혼문화가 이렇구나...우리 집도 축의금 엄청 내셨는데 결혼식 작게 하거나 안할거라 해도 ㅇㅋ하시길래 이기적이라는 말 까지 나올 일이라곤 생각 못해봤어...글 보자마자 새언니랑 오빠 의견이 젤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의견들이 많이 다르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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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6
결혼준비가 얼마나 힘든데.. 오죽하면 사람들이 준비도중에 파혼을 할까 본인생각이 더 어리다고는 생각 못하는 건가.. 원치도 않는 거 상대 부모님 수금한다고 몇달간 피말리는 고생을 하냐 .. 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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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1
그냥 새언니 정말정말 안타까움 사정이 있을껀데 가족 친한친구 없다고 문제있는거다 등 비슷한 워딩쓰면서 욕먹는데.. 본인은 본인 이야기가 온갖곳에서 떠돌아 다니며 욕먹는거 모르겠지 다들 너무하다 진짜 .. 혹시라도 이글 보신다면 파혼하시길 싶지만.. (남편만 믿고 가세요ㅠ 잘지내세요..)

부모님이 이해 안되는 건 아님 부모님도 심하게 욕하는 애들은 문제 있음 그냥 우리나라 문화에서 생긴 문제고 양쪽 욕먹을 상황아님

이시국에는 원래 가족끼리만도 하니까 작게 그렇게 해도 축의금 주던데 온라인 청첩장뿌리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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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2
확실히 댓글들 보니 인티에 어린 애들이 많은가 싶다
쓰니 생각이 옳음. 솔직히 저런 여자와는 오래 못 갈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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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3
저거 그리고 부모님이 몇천단위 하신거보면 인맥이 꽤 있으신듯한데, 개혼 안하면 부모님이 진짜 직접적으로 말 정말 많이 듣기도 할거임... 이 일은 설득해야되는쪽도 새언니 대안 합리적으로 제시해야하는쪽도 새언니라고 생각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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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3
애휴..양측 다 이해간다 근데 이미 쓰니부모님은 이일로 새언니분 별로 안좋아하실듯 파혼이 답인거 같다 예비 신랑신부가 이미 의견차이가 많이 나는데 과연 행복한 결혼이 될 수 있을까??결혼생활하면서 언젠가는 이일 빌미로 터질거같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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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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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5
그러게 다들 남부럽지 않은 가족과 친구들이 넘쳐나서 저 새언니분이 어떤 아픔을 가졌든 그러니까 친구가 없지 이런 말이 나오나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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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6
결혼식 주인공은 부부지만
실제로는 부모님 행사야
부모님 여태 남들 결혼식에 내시고 앞으로 내셔야 할거 받는거고
좀 작게 하자고 조율하는것도 아니고
무조건 그러는거 별로다
인티가 어려서 그런가....
이상한 시댁도 많지만
이상한 며느리도 꽤 된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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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8
요즘은 코로나 때문에 작게 하는경우도 있고 스몰웨딩도 나쁘진 않은데 진짜 언니쪽에서는 가족들도 없고 친척들도 없는데 친구도 없고 그래서 하객때문에 비교 되서 그런듯 하객대행도 있긴한데 그럼 진짜 몇십명은 해야 되고 ...
부모님은 정말 하고 싶고 언니는 하기 싫다면 파혼 하고 아님 스몰웨딩 맞춰서 하객대행 많이 해서 하든지 해야 할듯 ..슬프다 나도 친구 별로 없는데 남편쪽은 많이 오면 비교 될까봐 더 그러는듯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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