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겠어 암생각없이 대학들어왔는데 공시 준비하려고 휴학하면서 정신적으로 좀 많이 불안정했어... 그래서 정신과 다니면서 약먹고 내가 취미로 종종하던 글을 썼거든? 근데 그게 인기 얻어서 출판 계약까지 하게 됐어 출판사랑... 지금은 심사중이고 일단 유료연재는 확정인 것 같은데... 걍 지금 대학 다니는게 아무 의미없이.느껴짐 이미 내가 좋아하는걸 찾았는데 이짓을 계속해야하나...이러고 있다... 일단 대학을 졸업하고도 할 일이 있다는 거에 마음이 풀어진건지 뭔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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